도싸는 너무 매니아들만 있는 느낌이고


나이떄도 있어보이고.


올해 입문했다쳐도 확실히 자전거 평생 취미로 가져갈 생각 이미 다 하고


기함추천해달라 했는데


천천히 바꿔라. 1년은 더 타봐라 너무 꽉막힌 느낌이랄까;


그래서 갤러리 할려했는데


여기는 그냥 카오스네..


뭘 자꾸 나를 누구로 의심하는지 자꾸 의심한다함;;


실명제가 아니라 솔직할수도 있지만 그 역효과인 너무 비매너도많고.


속 터놓고 적당히 모든 자전거 얘기 솔직하게 할수있는 커뮤니티 어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