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갑문 까지만 갔다 와야지 했는데 안양천 상태 메롱해서 그냥 돌아왔음 열흘 만에 탄건데 쉬불

넘어가지 말라고 세겹으로 줄 쳐놨는데 구지비 기어서 넘어오는 아저씨와 그걸 지켜보는 잼민이 셋. 나중에 보니 잼민이들은 나처럼 다른 길로 돌아서 가더라


딱 두발자국 앞으로 가면 바로 빠질정도로 수면 상승한 안양천

락브로스 rhl3000d 코인 2천개 먹고 20불이길래 참지 못하고 산거 개시했음 하향등 컷도 좋고 생각보다 좋음 사진은 200루멘 젤 어두운 밝기
대신 좀 무거워서 불안하긴함

언제 제대로 탈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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