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자전거는 아마 케인이 될 확률이 높은데 대충 이렇게 생겼음.
휠 : 시체(엘리엇)에서 뽑아다 씀
헤드셋 및 드롭바 : 제품의 사이즈 그대로 알리에서 리에트꺼 사다가 교체
휠이야 뭐 교체하면 그만이니 전혀 걱정 안하는데 설마 동일규격 헤드셋과 드롭바 쓰는데도 선작업 다시 해야하는건 아니지?
다음 자전거는 아마 케인이 될 확률이 높은데 대충 이렇게 생겼음.
휠 : 시체(엘리엇)에서 뽑아다 씀
헤드셋 및 드롭바 : 제품의 사이즈 그대로 알리에서 리에트꺼 사다가 교체
휠이야 뭐 교체하면 그만이니 전혀 걱정 안하는데 설마 동일규격 헤드셋과 드롭바 쓰는데도 선작업 다시 해야하는건 아니지?
풀인터널 교체는 쉽지않긴함...
케이블길이는 안달라지니 교체할 필요는 없겠지만 선정리는 다시해야함
놀랍게도 고올든 정답
다시…해야…한다구…?
ㅇㅇ
헤드셋이 베어링, C링, 탑콘, 스페이서 말하는거고 싹다 변경한다치면 ㅇㅇ
스템을 교체하면 스페이서도 교체해야 할테니… 그럼 드롭바만 동일규격으로 바꾸는건 쉽겠지?
요즘 뭐 스페이서야 분리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탑콘은 일체형으로 나오는지라 선 다 까야함
깝치지말고 샵 던지든지 걍 써야 한다는거군뇨 ㅇㅋ염…
저거 사진은 엘리엇인가보네 케인 검색해보니까 저렇게 나오는게 없는데
케인 e8만 저거임. 나머진 더 구린거. 엘리엇은 애초에 일체형 핸들바였음
첼로지옥 - dc App
쉽지않음.. - dc App
빠가면 포기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