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페보면 지 복근에 마크 캐번디시 이름 붙이고 다니는 애 있거든

이해가 안됐는데 요즘은 복근으로 페달링한다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음......... 물론 나는 배때지에 물렁살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