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서울쪽 동호회 형들 전화와서 지리산 가자 그러네


지금 활동하는 직장 동호회에서도 지리산 함 갔다왔는데 올해 가을에 또 가자 그러고 시발 ㅋㅋㅋ



난 힘들어서 뒤지겠다는 기억밖에 없는데.. 특히 오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