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만 ~1만 3천정도 타는거 같은데 이제 4년차고 체인오일 관리이런건 잘해주고 있는데 3년차 부터 귀찮아서 세차 대충하는중근데 한번 오버홀해주고 싶은데... 비용이 생각하면 에바인가...
겨울에 각잡고 직접 해보는건 어때?
공구사기시작하면 개미지옥 시작일꺼같음. 결혼준비해야되서 돈모아야되는데.. ㅠ
하브2년 로드2년 탔는데 사각비비/외장비비 림브 정도는 오버홀 할 공구가 다 모여서 ㄷㄷ
보통 마일리지 속이고 중고로 팔아버리지
정답인가..?
scr2는 입문자들 워낙 많이 타서 대충 모르는 척 별로 안탄 척해도 흐음....
오버홀 할 필요가 없음
왜 에바임 하면서 싹 바꾸면 새것같지
근데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본인이 직접하는게나음
사각비비아닌가? 체인만 제때 잘 갈았으면 체인링은 멀쩡할꺼고 스프라켓 교체는 개쉽고, 프레임 오버홀은 필요없을 거 같고, 휠에 문제있으면 버리고 새거 사... - dc App
오버홀 비용이 워낙 비싸서...
오버홀 = 상술 = 사기
비비,헤드튜브는 소음나는거아니면 절대 안뜯어도됨. 휠허브는 관심가져줄만하지만 새거사는게맞음. 저가휠은 허브 베어링 한번뜯으면 구름성이 아주 불량해짐
내가 오버홀은 아니고 이정도급 자전거에 크랭크 스프라켓 브레이크 케이블 레버(센샤) 체인 바테잎 갈고 자가정비로 30만원 들었거든? 근데 그렇게 들이고 결국 9단 구동계에 한계 느껴서 140주고 카본105급 신차 뽑았어 - dc App
지금 타던건 세컨차, 생활차 용도로 타긴 할건데, 이럴거면 처음에 완차사고 타던건 비용 적게쓸걸 하는 생각 많이 듦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