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전거 타다가 급해서 후다닥 들어가 똥싸는데아무래도 힘주면서 신음소리가 들리잖아밖에서 수근수근 거리는거임 (남자 인가봐 쑥덕쑥덕)알고보니 내그 여자화장실 들어간거 ㄷㄷ어쩐지 소변기 없었던거 같기도하고사람 없을때 빠져나오긴했는데 이게 몇년전일이고요즘 같으면 동탄경찰처럼 당할수도 있는거지?
ㅇㅇ 인생 좆될뻔한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ㄷㄷㄷ무서워서 외음순이 뷰르릇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