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시절 아버지가 사주신 50만원짜리 엘파마 MTB 자전거


이 자전거만 7~8년을 타면서 수도없이 넘어지고 수도없이 부딪히고 오만가지 길을 다 다녔는데


여유가 조금 생겨서 자전거 알아보려니까


아는게 독이라고 이걸 보면 이게 아쉽고 이걸 하자니 이게 더 좋은거같고


눈이 끝없이 높아지네 ㅋㅋㅋ


욕심인지 자아실현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