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으로 만드는 로드, TT프레임, 철인프레임 따위랑은 비교가 안되는 순수성능의 결정체. 생산단가, 상업성 등등 모두 무시하고 성능만을 신경써 만든 자전거 회사들의 ‘진심작품’들이 달리는걸 보고싶다....
독일애들은 자체제작하는거 쓰는거같더라
ㅇㅇ FES 쓰는데 메달권 경쟁하는 나라들 프레임에 비해 좀 허접함
허ㅡ접
이런게 트랙위를 달린다고? 개재밌겠다 ㄷㄷ
도쿄올림픽때 까지만 해도 영국 국대빼고 멀쩡하게 생겼었는데 파리 준비하면서 다들 외계인 갈아서옴
4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누구는 로터스 뒤따라 넙적한데 얇게 만들어오고 누구는 피나렐로 뒤따라 극한으로 좁게 만들어오고 재밌는일이...
올림픽 출전 하는 프레임 싹다 모아서 보고 싶다 ㅋㅋㅋ
조만간 올려봄
저건 uci 규정 없음?
있는데 로드보다 훨씬 유연함
원래는 빡빡해서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UCI에서 규정 조금 풀어줬음
누가 보는지 제일 궁금한 종목 갑
순수하게 트랙사이클링을 좋아하거나, 에어로 장비의 극한을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보지... 난 둘다임 ㅋㅋㅋ
꼭 다리 모양 그대로네 - dc App
무슨 스포일러를 달고 있네ㅋㅋ
브릿지스톤 얘네는 도장도 안하고 싯스테이 끝에 뾰족한 플라스틱도 달아놨더라ㅋㅋㅋ
브릿지스톤이 아니라 토레이에서 직접 만들고, 뾰족한 뒷전 고무재질인걸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