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에 길음미아 뉴타운쪽으로 드가려하는데
암만봐도 정릉천-청계천-중랑천-한강 이 루트밖에 안보이네..
차에 싣고 점프해서 타는게 맘 편한가?


참고로 지금 집은 동부간선 바로옆이라
한 5년간 고민없이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