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0여년이상의 자전거운전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이니까 함 봐바


일정한 속도로 평지갈때


페달링 파워를 꾸준히 계속 유지하는게 아니라


한 대여섯 스텝단위루다가 힘을 줬다 뺐다 줬다 뺐다


짧은간격으로 쪼금 쎄게 밟다 힘좀풀고 이런식으루~


이렇게 가면 걍 꾸우우우우우웅 하고 계속가는거보다


속도는 같은데 유지력이 존나 높아지는거같음


사점 타령하던 타원형 크랭크가 널리 안쓰이는 이유랑 비슷한거아닐까 싶은데


힘을 계속 주지않고 짧게 짧게 회복포인트를 주는거지


어떠한거같음? 그럴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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