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이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10년전이 더 활기찼던거같음. 지금은 코로나뿐만 아니라 남녀갈등, 세대갈등 이것저것해서 사회분위기 자체가 뭔가 숨막혀.
자전거판도 그때보다 장비빨에 집착하는 사람들 더 많아진거같고 (아재들은 그때도 그랬지만, 내 말은 젊은 연령대에서도).
10년대 초반에 자전거 타러 벙이나 모임 나가면 20대들은 자지언트 scr 같은 입문기만 타고도 다 재밌게 잘 타고 그랬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입문기 타면 그돈씨 개병신취급 하는 분위기가 넘 심하네.
ps. 박그네 국정원 카톡 사찰 욕하던 사람들이 n번방 검열법 만든거 보고 지금 공중제비 돌았다.
지나고보니 그때가 먹고살기가 좋았다는걸 재앙이가 통잡으면서 피부로 와닿게해줬지ㅋㅋ 개빨갱이들이 온갖 선동하니 무지성 깨시민인척 코스프레하다 자기밥그릇 다 자기손으로 깨부셨는데 지금이 딱 국민수준에 맞는 정부라 오히려 꼬심,,,ㅋ - dc App
폰헙에서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 동영상 올리는거 막고, 기존 영상까지 싹 삭제한거 어떻게 생각함?
걔네가 편의주의로 일하는거랑 내가 말하는거랑 대체 무슨상관?
그게 편의주의적인가? 카드사가 결제 막으니까 겨우 움직인게?
2010년대 초반이면... 미벨이 먹었을때 아니냐...
2012년 기준으로 내 주변 사람들 로드 많이 타기 시작했는데.
난 지난대선때 홍카콜라 찍었어~ - dc App
입문디탄다고 누가 그돈씨 그럼..? 입문기니까 싼건데
입문기 최소 105 이딴 소리 흔해진거 자체가
그건 진자 본격적으로 타려는사람기준 입문인거지 찍먹은 아직도 ...
테러방지법 가지고 필리버스터한다고 난리치던 인간들이 카톡은 물론이고 대형 커뮤니티도 검열하는 법 가져오는 거 보면 내로남불 끝판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