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로드 3년 탔고 젤패드는 한번도 안 써봄.
안장에 씌우는 젤패드커버를 쓰면 엉덩이가 눌려 혈액순환이 안돼 장거리에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러려니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빕숏도 결국 엉덩이와 안장사이에 패드 넣고 타는 거짆아.
그럼 안장에 젤패드 씌우고 타는 거랑 같은 거 아닌가?
아닌가???????? 자잘알 있으면 좀 알려주고 가라
안장에 씌우는 젤패드커버를 쓰면 엉덩이가 눌려 혈액순환이 안돼 장거리에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러려니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빕숏도 결국 엉덩이와 안장사이에 패드 넣고 타는 거짆아.
그럼 안장에 젤패드 씌우고 타는 거랑 같은 거 아닌가?
아닌가???????? 자잘알 있으면 좀 알려주고 가라
젤패드커버 무거워서
써두 됨 몸에 맞으면 - dc App
빕은 엉덩이에 딱붙어서 살에 천이 비벼지면서 쓸리는거땜에 통증생기는거 막는기능도함. 젤안장에 그냥옷 입으면 결국 살이 쓸려서 아프게될거고.. 단거리는 상관없을거임.
좀 더 나가서 젤패드 커버가 아니라 안장 자체에 젤 넣어서 만들어도 효과는 비슷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안 하는거 보면 이유가 있겠지
그냥 자전거 자체 무게랑 하차감을 중시해서 그런 거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