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일기예보 보는디 오후에 비예보가 사라지질 않길래 7시에 후다닥 준비해서 다녀왔음..

이게 2주전 첫 옷걸이 기록인데 집앞 뺑뺑이의 성과가 보이는거같아서 기분이 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