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운동삼아 나들이 삼아 타러나옴 동네 해수욕장에서 형님들 오픈워터 훈련하신다길래 목적지를 거기로 삼고 왕복코스로 탔다 아쉬운건 막판에 1키로만 돌아왔음 40키로 딱 떨어질건데... 그렇지 못한게 아쉬움 동네 마실용 라이딩이라 딱히 뭐라할말이 음슴 도착하고 씻고 바로 출근했음 오늘 덥넹... 물마셔가면서 해!! - dc official App
누구 담그고 왔냐?
공도에 떨어져있길래 경찰불러서 인수인계 해줌 길가다 쓰레기 같은거 보이면 먼저주워서 처리해버리는 스타일이라 어쩔수없었음 - dc App
자전거 타고 담그면 추적도 힘드려나
씨씨티비 개많아서 찾으려면 다 찾지
경찰이 복동 안찾는건 노력에비해 성과가 없으니 태업하는거고, 강력범죄는 바로 잡힐듯
나는 저 태업이라는게 이해 되는게 아들래미 가게앞 인도 에서 자전거에 뺑소니 당했을때 경찰이 무슨 그정도 어쩌고 하다가 2주 진단서 접수하니까 그담날 출근길에 자전거 주인 잡아옴 모르긴 몰라도 자기들끼리 업무순위를 정하는 그 어떤 룰같은게 있는거같드라 혹시나 복동당하면 가격은 물론이거니와 복동당한 상실감에 너무힘들어 정신과 진료를 받고있다 이러고 진료확인서 한장 발부해서 첨부해봐 딱 다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