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는 살아있었다…

문제는 얘는 105야투 크랭크암인데

내 다음 자전거는 울테야투 라는거지



갓직히 아무도 신경 안 쓸테니 걍 쓰는게 스티커 붙이는 거보다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