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테잎은 허니(연한 브라운)로 샀음. 검정색 안장이나 허니계열 다 괜찮고 클래식 느낌의 이쁜 안장이든 아님 기능성이든 어떤 컨셉도 다 좋음.
사실 아직 미니스프린터를 어느 정도 용도로 쓸 지 결정은 안 한 상태임.
신체구조상 안장이 유달리 안 맞는 건 없는지 브롬튼도 순정 쓰고, 로드 탈 때도 산마르코, 스페셜라이즈드 7~15만원 정도 하는 걸로도 종주 다 다님. 에딕트 순정 안장도 잘 타고 다님. 지난 1달간 250km 정도 탔던데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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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cycle/74227
좀 두껍고 많이 푹신함
브룩스 느낌인데 ㅋㅋㅋ 저건 괜찮을 듯. 브롬튼 탄다고 선물받은 게 있는데 그것도 안 쓰고 있음. - dc App
근데 장거리 뛰긴 좀 부적절하긴할 듯.. 완전 생활차용
ㅇㅇ 그래서 안 씀. 브롬튼 마실용으로 쓰는데도 그 안장 쓰려니 빡셈. 혹시 저것도 안에 스프링 과하게 있고 꽤 무거운 거 아니? 브룩스껀 그렇더라구요. - dc App
쿠션이 과함 ㅋㅋㅋㅋㅋ 스프링은 싸구려라 없구.. 다리 배릴 듯..
말 나온 김에 그 브룩스 안장 팔아야겠다 ㅋㅋㅋ ㄱㅅㄱㅅ 존재자체를 아예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음 - dc App
안장이 앉았을땐 안보이는데.. 내려왔을때 생각하려면 니가 타는 안장이나 디자인이 있다면 가죽공방에 가죽으로 커스텀하는게 맞겠지
산마르코 클래식 디자인을 찾아봐.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ㅋ
콩코르네 이거 달고 가죽 교체가 답일듯. 개인적으로 로고 달린게 별로라.
검색해볼게 ㄱㅅㄱㅅ - dc App
신형 말고 클래식디자인 버전 보면 알겨. 요즘은 저 브랜드 쓰는 사람이 없다보니 기억도 잘 안나네
콩코르 수퍼코르사 괜찮네. 브라운하면 바테잎이랑 컬러도 맞을 거 같고. 직구하면 15만원 정도면 가능하고 - dc App
수퍼코르사인가가 암스트롱이 썼데나 뭐래나.. 좀 신형이 라이트인가 그랬을걸?
암스트롱이 좀 낫네 ㅋㅋㅋ 중고판매자 중에 윈드브레이커 주인공 안장이라고 적어둔 게 있어서 빵 터짐 ㅋㅋㅋ - dc App
덜 클래식한데 브룩스 c13도 괜찮지만 판토엔 느낌이 안날꺼 같다. 카본 로드엔 오히려 클래식해보이는데
어젯밤데 콩코르 honey컬러 질러서 다음주에 온다. ㄱㅅㄱㅅ - dc App
https://eu.ritcheylogic.com/eu_en/bike/saddles/classic-saddle
코나쟝 추천품은 가격까지 잡아주네. 이 브랜드 스템이 유명한 걸로 아는데 - dc App
https://eu.ritcheylogic.com/eu_en/classic-bar-tape
세트 바테잎도 있어
이미 3만원 주고 바테잎 하나 질렀는데 세트가 있으니 꼴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