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전거가 이렇게 희귀한 물건이였나요?
제품 열심히 고르고 골라 구매하려고 연락 돌렸더니 재고도 없고
사장님들도 언제 재입고 될지도 모른다고 하시고
빨리 자전거 장만하고 엄청 타고 싶은데
아무리 노력해도 내 능력 밖 일이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의욕이 팍 떨어지네요....
또 신형이 곧 나온다는데 그것도 언젠지 대충도 모르고...
하.. 사기도전부터 현타오네요...
제품 열심히 고르고 골라 구매하려고 연락 돌렸더니 재고도 없고
사장님들도 언제 재입고 될지도 모른다고 하시고
빨리 자전거 장만하고 엄청 타고 싶은데
아무리 노력해도 내 능력 밖 일이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의욕이 팍 떨어지네요....
또 신형이 곧 나온다는데 그것도 언젠지 대충도 모르고...
하.. 사기도전부터 현타오네요...
얼마짜리 살건데 - dc App
맨첨엔 하이브리드 사려다가 클라리스급으로 바뀌었다가 105급까지 올렸는데 클라리스 105 둘다 씨가 말랐네요... 예산은 100에서 150내외까지 늘렸는데....
구동계뮬량이 한정적이라…
하....어릴때 그냥 자전거점 가면 바로 살 수 있는게 지금도 똑같을줄 알았는데....
예산 300까지 늘리면 또 모름 ㅋㅋ
나도 첨엔 100 이하로 보다가 없어서 100~300만으로 늘려서 연락돌리니까 있긴있더라
20살짜리한테 300은 너무 무리에요...ㅠㅠ
돈많으면 사기 쉬움
하..그건 당연히 알죠ㅋㅋ
트위터 사바 재고 많다 그거사라
그 브랜드 욕 많이 먹던데...창렬이라고
가성비는 좋은데 타다가 죽을수도
3달안에 22년식 다 나올걸?
트위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