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일관성 떨어지다가 하루종일 자는걸 두번해서 회복하기
급한거 해결되서 패턴 찾고 운동해야지
무더위에 고심박라이딩하고 밤새고 잠이 의미없던 날
일정 소화에 무리는 없었지만 밤이 되니 몽롱한 그 느낌
일요일 자고 일어나 대충 2천칼로리 먹고 소화 후 다시 잔건데
오전 취침은 회복이 거의 안된걸로 보임 (바디배터리 최저 5)
가민이 기록을 덮어씌우는듯
저러고 저당류로 야식먹고 다시 잠
대퇴사두 근육통이 남았길래 살짝 밟아봤는데 존3 이하에선 자극이 없네
HRV 값이 높아질수록 개운함을 느끼고 오래가더라
- dc official App
장기적으로는 HRV 값이 높을수록 좋대
그리고 소화 다 시키고 자는게 훨씬 낳음
ㄹㅇ 소화 안하면 심박이 안 내려가고 있드만 저번에 연속혈당측정기 써봤을때 몇시간 뒤 혈당이 떨어질때쯤 심박이 떨어지던데 HRV 곱창됨 - dc App
배에 뭐 들어가면 한동안 스트레스값 곱창나더라
호르몬 체계가 잘 일하고 있는거라지만.. 바라는게 점점 많아짐
나 어제 12시에 라면 먹고 1시에 바로 취침때렸는데 잉 - dc App
장시간 자면 소화도 하고 회복도 잘되면 개운함 라면먹고 자도 눈이 붓지않는지라 그거 자주하다 역류성 식도염이 가끔오면 불편해져서.. 이젠 먹고나면 자더라도 앉아서 자다가 눕고 있음
한동안 안정심박수 확인하면서 관찰했었는데, 잘 먹었던 시기에는 당일 체력 방전되는 시간 예측이 거의 맞았음
몸뚱이는 참으로 신비하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