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원하게 퍼붓는것도 아니고 아슬아슬하게 올까말까 간보는데

안오는거 같아서 나가면 비오고 개쫄아서 복귀하다보면 그치고 비안와도 푹푹쪄서 숨쉬기도 힘듬


이거 완전 히스테리 부릴까봐 살얼음판걷듯이 눈치보다가 생각보다 기분 괜찮은거같아서 드립한번치면

온갖 짜증 발사하는 여친같음. 같이 있기만해도 숨 턱턱막히는거까지 고증 완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