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센터가서 공임 좀 주고 맡기면 알아서 손에 기름떼 묻힐 필요도 없이 다 해결해주는데 솔까 낙차 존나 세게 하지 않는 이상 분해정비고 고장정비고 자전거는 1년에 한 두 번 있을까 말깐데 그걸 하루이틀 내 머리 쥐어짜가며 집에 공구 들여놔가면서 할 필요가 없다 바테입도 뭐 짧아도 반년에 한번 길면 2년까지도 갈 필요가 없는데 걍 센터에다 맡기도록 하자 - dc official App
하지만 자가정비 하면 1년에 한번하는걸 3개월에 한번씩 직접 "해볼수" 있는걸? - dc App
샵 가져갔는데 풀어야하는걸 잠그는 방향으로 돌려서 야마 냈어
난 이게 진짜 골때리는 것 같은게 진짜 차나 오도바이 정비도 아니고 자전거처럼 한번 익혀놓으면 거의 찐빠낼 일도 없이 똑같이 다른 자전거에 적용하면 그만인 자전거 정비를 "샵 사장"쯤 되는 사람들이 기본적인 부분에서 찐빠를 내는 게 진짜 이해가 안감. - dc App
이래서 자가정비를 배우는것도 한몫 한다고 생각해. 공인자격증이 있어야 샵을 차리는지도 모르겠고 생활차 타이어튜브 체인교체 정도로 밥벌이 하는 샵들도 많아서 그런가 시골살면 유명 큰 샵도 없어서 그냥 점점 직접함
진입장벽이 낮아서 그런가 개막장 샵 많음
집 근처에 샵이 하나밖에 없음 샵사장 싸가지없음 뭐하러 돈주고 샵감? 자가정비하고말지 어려운것도 아닌데
이럴 때가 진짜 자가정비 배울 떄긴 하지 샵이 있어도 실력이 없거나 샵 사장이 존나 싸가지가 없거나 - dc App
그런느낌보다 그냥 내가 뚝딱뚝딱 하는게 재밌는거임 귀찮긴 하지만 - dc App
그런걸 취미의 영역이라고 하는거지 - dc App
물론 그게 취미라고 생각하고 할 수 있으면 하는 건 좋음. - dc App
자전거 자가정비야 할 만 하니까.. - dc App
자가정비가 만만해서
재밌어서 함
어디서봤는데 자전거는 남자들 장난감이래 만지고 노는거 잼있음
샵돌이들 ㅂㅅ들 많아서 내가 직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