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바이크 정비소에서 엔진정비 못보는 건 의외로 그냥 이해할만함
작업 난이도는 높고, 부품 가짓수는 많고, 기종별로 엔진 형태부터 정비메뉴얼까지 전부 다르고,
바이크는 존나 무거워서 한번 정비대 올려놓으면 원인 찾아서 부품 주문하고 배송 기다렸다가 고쳐서 재조립 완료할 때 까지
정비대 리프트 하나가 고장난 차 올려놓은 상태로 걍 내려오질 못함.
그래서 아예 공식 센터에 전문 미케닉 있는 곳으로 입고시키든가
진짜 오토바이 엔진 뜯어서 구조 살펴보고 고장난 차 살려내는 취미가 있는 변태같은 사장한테 맡기든가
특정 오토바이 기종을 ㅈㄴ 좋아해서 해당기종에서 찐빠나는 건 뭐든간에 다 구조를 알고있는 센터에 맡기든가 하는 수 밖에 없긴 함
근데 자전거 샵에서 크게 특이한 구조도 아닌 자전거 정비를 못해서 찐빠내놓거나 하는 건 ㄹㅇ 이해가 안가더라
근데 십라 그런 자전거 샵이 제대로 자전거 볼 줄 아는 샵보다 훨씬 많다는 것도 존나 이해가 안감
- dc official App
ㄹㅇ 어렵다면 얼마나 어렵다고 - dc App
정비 못해도 혓바닥 잘 놀려서 완차만 잘 팔아먹으면 먹고 사는 구조라 그럼
자전거샵 여는데 자격증이 필요한게 아니니까 어중이떠중이가 모이기 쉽지
개인이 못해서 샵 가는데 샵이 개인보다 못한 경우가 꽤 있으니ㅋㅋ
판매점이지 정비소가 아니라구요 뻬엑!! 놀랍게도 실제로 이말 들음 ㅋㅋ
오토바이는 복잡한물건이니까 그렇지 ㅋㅋ 자전거는 그런게 1동벗으니
그건 니가 자전거에대해 일도 몰라서 그럼. 알루 자전거로 왜 남산 5분도 못찍냐고 주장하는것과 다를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