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라서 스트라바나 찍어둔 사진 없이 라이덕만 갖고 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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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안올리고 스@근하게 탔음 ㅇㅇ

근데 조금 더 페이스 낮췄으면 스프라켓 뜯길뻔했음 클릿빼고 자전거 걸어두려는데 캣조 도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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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벙짱이 좀 열심히 끌긴 했는데 금방 산화했고 그 뒤로는 공지대로 20km 유지하면서 슬슬 감.

길 알았으면 조금 페이스 올리고 싶을 정도였는데 초행이라 얌체같이 따라감 ㅈㅅ;

근데 밤길이라 좀 헷갈려서 그렇지 팔조령 입구까진 그냥 길따라 쭉 일직선으로 올라가면 되긴 했음(다 변명이고 꿀을 빨았다는 이야기)


내려올때는 안전하게 가는 성격이라 최후미에서 피 안빨릴정도로 거리두고 신호마다 정차하듯 내려옴.

그래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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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짱 게시물에서 갖고옴)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CX타이어에 닻휠인데도 그렇게 크게 안나가지는 않더라

오히려 홀같은 거 밟을 때 심리적 부담이 덜해서 좋았음. 뭐 그렇다고 계속 이거 쓰지는 않을거지만

내려와서 얼파콜에 소소한 이야기 하다가 거리가 멀어서 먼저 일어났고 빨리 광역철도 개통해서 운전부담없이 벙참가하면 좋겠워요. 끗!

(추가 : 선두 다끌고 보급도 쏴주신 스키?조이드 갤럼님께 감사드립니다 업힐님 얼음물보급도 좋았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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