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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뒤 일어나야행..
씻고 누우면서 갤질로 마무리중
18시50출 04시35분도착

장마철 안타다 타려니 엉댕이 아픔ㅠ
이번엔 타임어택하겠다 이런거 없이
사진도 많이 찍고, 쉬기도 많이 쉬면서 묵묵히 페달 밟아 도착했음

근데 tss 꼴랑231은 너무 짜다 진짜



마지막 우유사진은 아침에 딸내미가 꼭 찾아서 이시간에 사왔다
스윗써티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