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1000은 안 되겠다 싶어 내려둠
원래 주말에 장거리 타서 채웠는데 장마도 장마였지만 비 안 온 날도 나가면 장거리 도저히 못 뛰겠더라
그렇다고 쳇바퀴 무정차로 100씩 타는 건 도저히 지겨워서 못 하겠고
이번 주 들어 기온은 올랐는데 오히려 바람 좀 불면 더 시원해서 한낮만 아니면 자전거 탈 땐 덜 더울 것 같음
아침보다는 오후 피크타임 지나서 저녁 전까지 타면 8월은 좀 더 채울 듯...
일찌감치 1000은 안 되겠다 싶어 내려둠
원래 주말에 장거리 타서 채웠는데 장마도 장마였지만 비 안 온 날도 나가면 장거리 도저히 못 뛰겠더라
그렇다고 쳇바퀴 무정차로 100씩 타는 건 도저히 지겨워서 못 하겠고
이번 주 들어 기온은 올랐는데 오히려 바람 좀 불면 더 시원해서 한낮만 아니면 자전거 탈 땐 덜 더울 것 같음
아침보다는 오후 피크타임 지나서 저녁 전까지 타면 8월은 좀 더 채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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