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선명해서 꿈이란걸 눈치채기도 쉽지가 않음
오늘은 신정교 아래에서 축제가 열린거임
거기에 잔차끌고 갔다가 술을 뒤집어써서 수돗가에서 씻고오는데 없읍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이거 꿈인가?' 하며 잔차 찾으러 옆사람한테도 물어보고 망연자실했는데
비가 갑자기 와서 계단 위로 뛰어올라가는데 숨이 하나도 안차는 걸 느끼고 그제서야 꿈인 걸 알았음 ㅋㅋㅋ
왜이리 자전거 도둑맞는 꿈만 디테일한지 ㅅㅂ
오늘은 신정교 아래에서 축제가 열린거임
거기에 잔차끌고 갔다가 술을 뒤집어써서 수돗가에서 씻고오는데 없읍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이거 꿈인가?' 하며 잔차 찾으러 옆사람한테도 물어보고 망연자실했는데
비가 갑자기 와서 계단 위로 뛰어올라가는데 숨이 하나도 안차는 걸 느끼고 그제서야 꿈인 걸 알았음 ㅋㅋㅋ
왜이리 자전거 도둑맞는 꿈만 디테일한지 ㅅㅂ
최근 기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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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까지 자전거 찾아주는 스마트 태그 당장 사러간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도둑맞는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부터가 개쩌는데? ㅋㅋ
현생에 스트레스가 많으면 그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