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통 스테인레스라 시원한거 개 오래가고 케이지도 물통 완전 꽉 잡아서
물통 잡고 자전거 들 수 있을 정도라 안 빠져서 좋고

펑크 한번 터졌을때 대응 못해서 걸어온 후로
탑튜브 아래 가방 다니 이제 펑크 대응 가능해지니 좋고


기본으로 달린 플랫바 그립 고정이 안되어서 타다가 그립 빠지려는거 다시 끼우고 맨날 무한 반복하다가

고정 시키는 그립으로 바꾸니 또 신경 쓸거 줄어서 좋고


폰으로 속도계 보다가 고도가 하도 부정확해서 bsc 100으로 바꾸니깐 고도도 나름 정확해지고

폰은 꺼도 돼서 좋고


이제 자전거 자체로는 손전등 지금 듀얼 마운트 사서 중앙 아래에 달고 싶은거 말고는 딱히 없네

근데 다음 자전거가 일체형 핸들바일수도 있으니 먼가 중앙 정렬 하나 하자고 손전등이랑 마운트 둘 다 사는게 좀 에바인듯


암튼 불편함이 점점 적어지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