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파딱 댓글 보다가 발견한건데
상사점이 높다 > 엉덩이가 더 많이 스트레치 된다 > 연결된 허리 기립근도 더 땡겨온다
오 이건가
고관절 회전이 간섭받아서 허리가 말리는 원인인 경우는 있으니 상사점 낮아져서 고관절 접힘이 없어져서 좋드라요
흠...얼른 165를 써봐야 알거 같은데...
고관절 유연성 길러주고 타기 전후 장요근 스트레칭 해야 함 주행중에 코어는 단단히 고정되야 하는데 페달질 할 때마다 척추가 개입되면 허리 아작남
템포나 lsd강도는 문제 없는데 스윗스팟 수준이 길어지면 이러더라구
빡센 오르막 가면 허리 아픈게 저항이 계속 걸려있는 상태라 어쩔수없이 상사점부터 밟아야 되고, 그러면 최대로 스트래체된 상태부터 큰 힘이 들어가서 기립근쪽도 땡긴거
팔 최대한 뻗어서 탑 잡고 타면 좀 보정해줄수 있음
오호 ㄳㄳ 의문이 해결되었음
또 크랭크암이 긴 경우엔 상사 높아서 허벅지와 골반 각도가 너무 좁아지는걸 본능적으로 펴려고 골반을 세우게 되는데, 그럼 당연히 요추가 더 굽혀짐
상사점이 높다 > 엉덩이가 더 많이 스트레치 된다 > 연결된 허리 기립근도 더 땡겨온다
오 이건가
고관절 회전이 간섭받아서 허리가 말리는 원인인 경우는 있으니 상사점 낮아져서 고관절 접힘이 없어져서 좋드라요
흠...얼른 165를 써봐야 알거 같은데...
고관절 유연성 길러주고 타기 전후 장요근 스트레칭 해야 함 주행중에 코어는 단단히 고정되야 하는데 페달질 할 때마다 척추가 개입되면 허리 아작남
템포나 lsd강도는 문제 없는데 스윗스팟 수준이 길어지면 이러더라구
빡센 오르막 가면 허리 아픈게 저항이 계속 걸려있는 상태라 어쩔수없이 상사점부터 밟아야 되고, 그러면 최대로 스트래체된 상태부터 큰 힘이 들어가서 기립근쪽도 땡긴거
팔 최대한 뻗어서 탑 잡고 타면 좀 보정해줄수 있음
오호 ㄳㄳ 의문이 해결되었음
또 크랭크암이 긴 경우엔 상사 높아서 허벅지와 골반 각도가 너무 좁아지는걸 본능적으로 펴려고 골반을 세우게 되는데, 그럼 당연히 요추가 더 굽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