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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경험하고 느낀점을 써봄


일단 선행 조건으로


클릿 위치와 안장 높이가 알맞은 상태


안장을 중간 부분이 수평이 되도록 셋팅 한 상태


안장을 앞으로 땡길때


- 무릎에 부하가 심해짐


- 언덕에서 무릎에 부하가 더 심해지니깐 밟지를 못함 


- 종아리 근육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체중과 내리 밟는 페달링 밖에 못 함



안장을 뒤로 땡길때


- 무릎 뒤가 아파옴


- 체중을 이용못하고 너무 다리힘으로만 버텨야함


- 페달을 밑으로 내려밟지 못하고 앞으로 미는 페달링 밖에 못함


- 그래서 그런지 엄지발가락 통증옴


- 허리힘도 과도하게 쓰이는지 허리도 아픔


- 케이던스 느려짐




 경험하고 느낀 결론


적당한 위치에서 합의점을 봐서


다리 앞뒤 근육을 적절하게 쓸 수 있도록 셋팅을 하자




적당한 안장 위치를 찾았을때


종아리도 어느정도 힘들어가는게 기분이 좋고 나이키 모양처럼 휙휙 긁는 페달링이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