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떈 주온도 무서워서
누나랑같이 보고 그랬는데
쫀쫀한맛 느껴볼려고
억지로 공포영화 느껴볼려고 봤는데도
역시 안무섭네.. 귀신나와도 분장 어떻게 저렇게 했지?
연출좀 아쉽네; 딱 이정도임 지루함
확실히나랑 안 맞는듯 ;;
공포영화뿐아니라
귀신같은거 믿는사람은 사실 존나 멍청해보임.
억지 흥미로운척
어렷을떈 주온도 무서워서
누나랑같이 보고 그랬는데
쫀쫀한맛 느껴볼려고
억지로 공포영화 느껴볼려고 봤는데도
역시 안무섭네.. 귀신나와도 분장 어떻게 저렇게 했지?
연출좀 아쉽네; 딱 이정도임 지루함
확실히나랑 안 맞는듯 ;;
공포영화뿐아니라
귀신같은거 믿는사람은 사실 존나 멍청해보임.
억지 흥미로운척
사람이 연기하는거니 안무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