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휠에 프론트 휠 25c 리어 휠 28c가 맥시멈이라고 함. 그래서 앞 뒤 모두 켄다로 할지(폭도 미정) 아니면 리어는 슈발베를 듀라노를 해볼까 고민중임. 혹시 앞뒤 타이어 브랜드 종류가 다르거나 폭이 다른 걸 비추하는 경우가 있음? 안장은 어제 추천받은 콩코르로 질러서 담주에 DHL 올 예정임. 추천해준 'ㅇㅇ'에게 감사. - dc official App
난 파나레이서 미니츠 라이트 씀
이름부터 레이싱 특화 느낌이 물씬 나는 이름이구만 ! - dc App
방금 23c 블랙 두짝으로 질렀음 ㅋㅋㅋ 451은 옵션 진짜 없더라. 사실상 가성비 제품 찾는 게 아니고 앞뒤 짝 맞추려면 유일한 옵션 - dc App
슈발베 원이 최고의 미벨 레이싱용인데 요즘 나오는건 와이어라 좀 아쉽지
듀라노는 미벨의 국민 타이어인데 내구성이나 그립력이 슈발베 원보다 안정성 높게 느껴짐
와이어라는 게 뭐임? 켄다 25c 듀라노 28c 이런 식으로 앞뒤 다는 거 어찌 생각함? - dc App
평속 집착 않는다면 아니면 듀라노가 최고 무난
폴딩은 신품 타야 접어서 나오고 와이어는 안접히고 무게도 더무겁지
켄다는 주행시 좀 딱딱한 편 값은 싸지만
와이어, 폴딩 개념 처음 알았음. 타이어는 당연히 접히는 건줄 ㅋㅋㅋ 구글링해서 나온 긍 하나보고 듀라노 작은 사이즈는 없어서 프론트는 못 다는 줄 알았는데 앞에 달 수 있는 거 같긴 하네 - dc App
왜 그런지 모르겠으나 신형 원으로 바뀌면서 와이어로만 만들더라고..모를수도 있지. 나도 와이어는 써본적이 없다 ㅎ
주변 미벨러들 구형 슈발베 원 평은 체중 무거운 사람들이나 험하게 주행하는 사람에겐 안좋은평이 많았는데 나는 경량이라선지 매우 만족.
슈발베원이 와이어로만 나와서 내가 파나레이서 미니츠 삼..
파나레이서는 써보질 않아서 어떤지 모르겠옹. 주변에서 쓰는걸 못보기도 해서 평을 못하겠네
둘다 좋아 보이네. 근데 파나레이서는 가격대가 튜브까지 생각하면 10만원 넘고, 슈발베 두라노는 8만원 정도로 튜브까지 되겠는데 28c만 있어서 프론트는 짝짝이해야 하는 상황 ㅋㅋㅋ 아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