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새거는 없다고 하고 언제 들어올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로드는 타본적도 없고 그냥 타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입문로드 3대장 중 스컬트라가 가장 뽐뿌가 옵니다.


중고매물을 몇 일 찾아봤습니다.


2019년산 집앞거래 55만원 vs 2021년산 차로 왕복 3시간 거리 65만원


둘다 가격은 괜찮은건지 괜찮다면 뭐가 좋을까요?? 


아 중고 사고 자전거 삽가면 거기서 안사도 몸에 맞게 조정 해주시나요? 비용이 얼마나 될런지...


아니 지금 사면 탈수 있는건가요 겨울 지나도록 방치되지는 않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