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새거는 없다고 하고 언제 들어올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로드는 타본적도 없고 그냥 타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입문로드 3대장 중 스컬트라가 가장 뽐뿌가 옵니다.
중고매물을 몇 일 찾아봤습니다.
2019년산 집앞거래 55만원 vs 2021년산 차로 왕복 3시간 거리 65만원
둘다 가격은 괜찮은건지 괜찮다면 뭐가 좋을까요??
아 중고 사고 자전거 삽가면 거기서 안사도 몸에 맞게 조정 해주시나요? 비용이 얼마나 될런지...
아니 지금 사면 탈수 있는건가요 겨울 지나도록 방치되지는 않을런지....
입문급은 최신년식이 좋긴함 나중에 중급기~기함 넘어갈때 중고가격 감가 생각하면..
남부지방 아니면 동계장비 구비하셔야 할 거에요 피팅은 클릿슈즈, 페달 없으면 그냥 자가피팅하는법 유튜브 쳐서 줄자로 피팅해도 괜찮다고 생각함
추운거야 얇은 패딩입고 타면 되는데 길 얼어붙으면 못탐. 윗분말이 맞고 피팅은 인터넷보고 해보면 됨. 해봐도 안되면 샵가보고.(클릿안쓸거면 크게 의미 없다고하긴함). 그리고 피팅이고 뭐고 본인한테 맞는 사이즈 자전거를 사는게 제일 중요함 - dc App
400은 꽤 있던데 돈 더 박아서 400 신품으로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