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가서 스마트폰도 일절안쓰고 사색에 잠겨서 책읽거나 라디오를 듣기... 그러다가 해질녁쯤 아라뱃길티고 계양역으로 복귀해서 팥빙수나 아아 한잔 때리면 정말 휴일하루가 알차고 개운했지 근데 지금은... 어쩌다가 이지경이된걸까 아마도 로싸겔에 들어오고 부터 일지도... - dc official App
우리가 널 타락시켰어 - dc App
그럼 책임져 한사람당 만원씩 걷어서 피나렐로로 만들어'줘' - dc App
농담이구 확실히 잘 몰랐을때가 가장 재밌던거 같다 ㅜ 다시 돌아가구 싶네 - dc App
그건 그렇지 나도 생활차 타고다닐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음 - dc App
팻바는 겨울에 눈밭이나 모래사장에서 타야 제맛임, 그 무틉 할애비도 못가는 곳을 달리는 잼스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