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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럼들이 실제로 모여서 탄다고 쳤을때
대부분의 산악벙은 한 구간을 두고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통과하고, 나머지는 그걸 찍어주기도 하고 훈수도 두면서 놈.
따라서 실력차가 조금이든, 많이 나든 나름의 즐거움을 느낌.

근데 로드벙같은 경우 실력이 비슷하면 서로 페이스메이커 해주면서 재밌게 탈 수 있지만, 실력차가 나버리는순간 잘타는쪽한테 느린쪽은 족쇄 내지는 혹이 되고, 못타는쪽는 나를 ㅈㄴ 미친듯이 굴리는 교관놈이 된다.
따라서 벙 목적이 따로 있거나 마조운동벙인게 아닌 이상 참가자들이 다시 벙으로 뭉칠 확률이 줄어듬.
이건 도싸나 틀출사같은곳도 비슷해서 도싸 초급벙 나갔다가 탈탈털리고 낙오하는 늒네들을 흔히 볼 수 있지.

반박시 니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