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자마자 샤워하고 알바가고 끝나자마자 기절해서 지금후기씀

정서진이 최고 장거리였는데...(60km) 죽는줄알았네

이번에도 ㅇㄹㄹ게이와 함께 라이딩... 옷걸이3회전 재밌었다

탑튜브 지퍼 잠깐안닫았다가 폰 카드 발사되서 급정차함

앞에 ㄹㅁㅂ님도 수고하셨음... 잘타시더라

용비쉼터에서 피신중

2회전까진 탈만했는데 3회전부터 다리가 잠겨서 못따라갈뻔했음 그래도 안흐르고 다 돌았다... 너무덥다 너무더워 타는동안 해가안나서 그나마 살았음

점심으로 돈가스 때리고 귀가

어제 같이탄 ㅇㄹㄹ ㄹㅁㅂ 두분다 개더웠는데 고생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