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암 먼저가서 맛보기했는데
근세 공방 예비 창업주님이 사진 개 열심히 찍어주셨다. 

망해암 사진 전문가라서 이러케이러케 하라고  조종해주셔서  잘 찍어주심. 


뒤돌아서 찍은 사진은 뭔가 개좁밥의 비장한 포즈 같다@,@;;;

망해암 지나고 삼막사 가는데 놀러온 사람이 많은게 무슨 유명 휴양지인줄 알았음...

삼막사 그래도 꽤나 자주 갔는데 한여름에는 안갔어서 그런지 사람들 몰려오는건 첨 본듯


이미 주차장에 차댈곳 없는데 밖에 줄을 500m는 서있는 모습이다. 

삼막사는 심박이 올라 머리가 터질거 같아서 최대한 버틸수 있는 정도로만 갔다. 


그리고 오늘의 식사 랭면을 먹었다. 


반갈죽!!



냉면집도 열한시 반쯤엔가 들어갔는데 거의 풀로 차있었땃. 

만두는 내가 사려고했는데 
데구리님과 공방 예비 창업주님께서 돈을 수상하게 많이 보내주셨다@,@;;;
감시합니땃!!


복귀해서 집앞에서 잠깐 쉬는데 하늘이 너무 맑아서 정신병 세팅을 하고 사진을 찍었더니 아주 야스다 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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