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km 일정이었는데
32도 쯤? 되니깐 중간에 시야가 핑 돌더라

마을 올라가서 국밥 한그릇 때리고
물통케이지 하나 더 달아서 개토레이 꼽고
뽕따 빨면서 달렸다

추억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