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출발했는데 습도 높은거 빼곤 선선하고 바람좀 불어서 땀도 덜나고 괜찮은듯? 중간쯤 가다가 수술한 무릎에 통증 오길래, 정자에 누워서 쉬다가 팔조령 입구까지만 타고 고대로 집에옴. 평균심박이랑 최대심박 30정도씩 낮게 나오고 무릎아프고 다리도 잠겨서 그냥 살살탐... 마지막은 복귀길에 오다가 만난 고앵이. 만져도 가만있음ㅋㅋ
새벽에 타셔서 온도 굿 ㅡㅡ
ㅋㅋㅋ 지금부터 온도 올라가던데
난 지금 일어낫는데ㅜㅜ
이제 8시 이후로 나가면 익어죽는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