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자전거 공기좀 채우려고 갔는데 


보자마자 뒷바퀴 펑크라고 교체 하라고 하더라 

난 걍 공기 빠진 거라고 한 3번 말하니 

프레스타 어뎁터 3천원이요 이 지랄 하고 공기 채워줌  

만원받고 6천원만 주길레

아까 3천원이라 안함? 이러니 4천원이요 ㅎㅎ 이 지랄하네;


여튼 그렇게 공기 채우고 2시간 자전거 타봤는데 멀쩡함 


그 세대 좆팔륙 키작은 돼지던데 대 놓고 통수 까려고 한거 맞지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