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항상 어필했던게 600-700대 자전거였는데…

오늘 드디어 허락이 떨어져서 신나서 트렉매장 가려고 반차까지 썼는데…

집들리니까 300짜리로 바꾸래서… 그냥 안바꾸겠다고 함…
씁쓸하게 내 입문용 자이언트 컨텐드3로 간단하게 굴포천-아라뱃길
라이딩 하고 왔다… 몇달 더 졸라서 트렉으로 가야지…


인생이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