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같은 큰 커버가방 꾸겨넣어놓고 다니면서 도서관이나 카페갈때마다 가방에 씌워서 어디 한곳에 두고 일보고 밖에 세워두고 뇌울림 두고 전전긍긍하는거보단 맘이 편하려나 마음 무거운거보단 팔 무거운게 나아보이기도 하고 좋아가는거야
이런 상황이면 브롬톤이나 유사브롬톤이 적절함
자주가는 카페 옆 자전거거치대에 자전거 휠만 남은 거 보면 이게 나을듯....가는거야
처음엔 할만한데 나중에 갈수록 개귀차늠
귀찮다고 버스타고다닐까봐 고민중...
접기 편한걸론 브롬톤 스트라이다?
헉 턴이나 다혼 생각중이였는데
사실 저도 미벨쪽은 잘 몰라여 얘네 둘이 유명해서 특이하기도 하고?
그것들도 함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성비 턴 B8, 진짜 턴은 턴 버지 P10부터~
턴B8로 맛보기 한번
턴 byb 정도 아니면 접이식 큰의미없을듯 - dc App
이건 확접히네
저거 부피 은근 커서 실내에 두는거 좀 민폐일듯
저정도 짐이 민폐일 곳은 당연히 안들고가긴함
그런 용도면 트라이폴드로 찾아야 할듯 턴이나 다혼처럼 프레임 반으로 접는건 생각보다 부피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