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크 분해툴이 도착해서 크랭크+BB 조립 들어갔음
1시간의 혈투끝에 크랭크 분해
갖고있는 몽키스패너가 싸구려라 고생좀함
도색맡길때 크랭크도 분해해서 보내달라는걸 까먹어서 공구 이중지출 해버렸다
뭐 나중에 쓸일이 있겠지
40년동안 버텨준 비비
의외로 상태가 멀쩡함
저기서 더 발전하면 생활차에 많이 들어가는 카트리지식 사각비비로 진화함
로드에서도 외장비비를 쓴지 그렇게 오래 안됐음
캄파비비 삽1입
BB 규격은 그때나 지금이나 BSA로 동일해(일부 이태리차는 ITA)
일본쪽 자전거나 그 영향을 받은 국산 자전거의 헤드셋쪽에서 가끔 일본 규격인 JIS 규격이 들어가서 골치아플때가 있는데, BB는 암만 옛날 물건이라도 BSA로 통일임
아래 혈투의 흔적은 무시해주세요
점점 자전거의 형태가 만들어지는 중임
오늘은 이정도로 하고 내일은 앞드설치 및 핸들바+스템+레버 공사까지 하는걸로
빠르면 내일중으로 변속세팅까지 끝낼수 있을지도?
구동계는 풀 캄파임?
일부러 캄파쓰려고 한건 아닌데 마침 캄파 구동계가 남더라고 그렇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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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리고 뚫고 ㄷㄷ
그돈이면 - dc App
팩트는 철차가 건강해지고 있단거임
파딱 구랠도 손좀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