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드릴 인데 헤드 갈아끼워서 톱이나 샌더 같은걸로도 쓸수있는 그런 공구 같은데
이거 개똥템이냐?
전동드릴 싼거라도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하나 사려 하는데, 기왕 전동공구 여러개 살거 하나로 퉁칠수 있을거 같고
특히 샌더같은거는 있으면 일단 좋을거 같음
아니면 이런건 애매하니까 걍 드릴만 있는 저렴한걸로 사는게 맞을까
신기하게도(?) 자전거 공기주입용 헤드도 있긴 함
디테일샌더(벨트샌더)도 자전거규모에 호작질하기엔 유용할거 같은데,
(실제로 프레임빌더들이 파이프나 러그 다듬기 등 용도로 아주 많이 쓰는 공구라 함, 근데 내가 프레임빌딩을 하는건 아니지만)
재고가 없음.
알리가면 5만원쯤에 팔거같노
리뷰보니까 알리꺼 쓰다가 고장나서 이거 샀다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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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번에 좋은거가는게 돈아끼는거겠지? 어차피 딴 기능은 몰라도 전동드릴은 계속 쓸일 있을거니까 보쉬 이런걸로 걍 가야되려나...
계속 쓸거면 디월트 마끼다 밀워키 셋 중에서 하나 사라 국산 좀 싼거는 계양
ㄱㅅㄱㅅ
생각해보면 저게 매우 합리적이고 가성비 좋은 잇템이면 왜 메이져 공구회사가 저런걸 안만들지? 써본사람들 80% 이상이 3개월 이내에 욕하는 제품 단 1년에 공구 한번 쓸까말까 한 사람만은 살아남아있더라 그리고 2년정도 되면 배터리 뒤지는게 일상임 - dc App
하긴 그렇긴하겠다 걍 메이저회사거나 아님 아예 가성비 드릴전용 같은거로 사는게 맞을듯함 ㄱㅅㄱㅅ
블랙앤 데커가 디월트 베타 of 베타테스터 개념이긴한데 신박한건 블.데 에서 출시해봤다가 검증이 필요하거나 필드테스트가 필요하다 싶으면 스텐리에서도 나옴 그리고 괜찮네 싶으면 디월트 메인라인에 내놓기도 함 그래도 제법 괜찮은건 스텐리에서 먼저 뽑고 디월트 후발인경우도 제법있음 그래도 블.데 에서 꾸준히 뭔가가 나오는건 가정용.저렴이 라인을 찾는 고객이 계속 있으니까 가 아닐까? - dc App
추가로 무선공구 사기전에 항상 염두해야할게 내가 이공구를 1년에 얼마나 사용하는가 이지 한번쓰고 챙겨놨다가 생각나면 꺼내쓰고 이게 10년넘어도 쓸거같은거면 유선으로 ( 사용빈도가 낮으면 무선배터리 문제) 아님 아예 나처럼 장비 산김에 집안 실내공사나 가구만들기. 욕실 리모델링. 가게 인테리어 등 쓸일이 많고 장비를 옮겨가며 해야할 경우에는 무선이 제법 지 역활을 해주는편 - dc App
그럼 매일같이 쓰는게 아니라 띄엄띄엄 쓴다하면 유선이 차라리 나은건가? 막 업으로 공구를 쓰는건 아닌데, 일단 공구 있으면 다양하게 쓰게 되긴 하던... 주로 가정용+취미생활 위주긴 하지만요
타오바오에서 동창 전동공구 사서 씀 요즘 국내서도 많이 쓰는 dca 중국 내수모델인데 가성비 좋음
공구는 최소 마키다로 가자
브랜드자체는 아예 잡 브랜드는 아님 지금 스탠리에 인수된거로 아는데 원래 가정용 공구 만들던 회사임 이 제품을 써본건 아닌데 브랜드 신뢰도 자체가 개씹창은 아닐거같음
스탠리 사봤는데 별로임 플라스틱 부분이 많아서 내구성 구림
미제특인거같음
디월트는 전문가 용이라 튼튼함
블랙앤데커 스킬 스탠리 이런건 가정용
전동공구 직구로사야 가성비 오지긴함
알리가 답인건가
아니 알리말고 아마존..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