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강한데 
그걸 증명할 방법은 없고 
차선이랍시고 선택한 악수가 브랜드 짝퉁인게지

‘저 새끼’만 봐도 지 여태 모은 돈 갤에 올려가가 
인정받으려 애쓰는 거 보면 참 딱함

한편으론 쥐뿔도 없으면서 탈탈 털어가가 기함 사놓고
일거수일투족 올려대는 놈도 같은 맥락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