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주택살았는데 싸구려 자전거 현관앞에 묶어놓고 담날 타려니까 자전거가 증발해서 엄청 슬펐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실룰로6 샀는데 베란다에 놓는다니까 부모님이 아무도 안가져간다고 그냥 현관앞에 놓으라네,,,

100만원도 안하는 자전거인데 안가져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