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자전거 타다가 펑크 나면 자전거 가게 가서
15,000원 내고 수리 했었음

근데 여기가 촌동네라 길이 별로라서 펑크가 넘 자주 나니까 돈이 아까워짐

그래서 집에서 직접 갈기 시작햇는데 여러 번 하다보니까 이제 20분이면 수리 가능..ㅎㅎ

좋다 좋아

근데 다시 체인이랑 연결하는 과정에서도 20분 걸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