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361f420afd8b236ef203eb610e55d93a3c713

108쯤 탔는데 땀 때문인지 지멋대로 종료됨

50키로 이후엔 코어도 후달리고 쥐도나서

눈물 흘리면서 억지로 달렸다

초반에 쌩쌩할 때 1시간 평속 29찍고

100키로 탔으니 이제 걸음마는 뗀 거냐?

그리고 코어는 어떻게 단련함

맨날 코어가 문제임. 늙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