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도 충분히 러닝 가능함 혼자 뛰면 외롭지 않냐고? 지나가는 아줌마들은 탄식하고 태권도 애들은 응원해줌. 집앞이 한강인 트리마제 거주자라던가 한 20km 뛰러 나가는거면 인정 해준다.
경치 좋은데서 뛰면 기분이 좋자나
크루는 남녀 친목 모임임ㅋㅋ
어줍잖게 러닝하지 말고 음지로 가줬으면
저 동네는... 아니다
사실 이런 동네에서 달리기를 한다는거 자체가 부자연스러운 행동 그 자체지
와 내 본가 주안2동인데 청실홍실 땡기네;;
10km 이하는 아파트단지 뺑뺑이로도 충분하다 생각
집에서 한강 오분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