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살 때 맨처음 본게 자이언트 TCR(350)

그래도 이쁜거 사자해서 본게 비앙키 XR3 중고(550)

판매자 빤스런해서 비슷한급 본게 트렉 마돈, 큐브 라이트닝(650)

사면 후회할거 같아서 뽕차는거 산게 타임머신 로드 쓰리(800)


지금도 비앙키 사진만 보면 기변 마려움 그래도 내 자전거 보면 싹 사라짐

어중간하게 샀으면 지금 기변병 와서 매물 존나게 뒤지고 있었을듯


대신 원래 자전거 사려고 했던 금액 2배 넘게 올린거라 카드값 보면 쵸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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