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면서 조금 널널하게 공기압 넣고 갈 거라 큰 문제 없으면 굳이 공기압 보충 안 해도 될 것 같긴 한데
(복귀 포함 대충 200쯤 탈 듯)

혹시 몰라서 환경이 되면 펌프질 좀 하고싶은데 북한강 국종길에 공기압 보충할 곳이 있을까?
한 번도 안 가본 길이라 그냥 알아만 두려고 함



물론 부적도 챙겨가긴 하는데 그냥 살짝 빠진 거 가지고 터뜨리기도 좀 애매해서...